BALENCIAGA
"발렌시아가" 알파카 혼방 맥시 길이 셰이프드 체스터 코트
원래 오트쿠튀르에서 시작되어 모드 계열 브랜드로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에는 럭셔리 스트리트 브랜드로도 도약을 계속하는 BALENCIAGA의 품격 있는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명품을 소개합니다.
깊이 있는 그레이의 모발이 아름답게 세워지는 질감을 지니며, 조용한 무게감과 시적인 정적을 품고 있는 이 명품입니다.
모발을 세운 울×알파카 혼방 원단은 어느 정도 공기를 품은 듯한 입체감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광을 포함했을 때 은은하게 떠오르는 부드러운 그림자를 만들어냅니다. 그 질감은 단순한 겨울 방한복을 넘어, 마치 조각처럼 옷을 구성하는 '무게감'을 구현하는 의류라는 프로덕트에 깃든 의미를 보여줍니다.
클래식한 피크 라펠과 3버튼 프론트는 시대를 초월한 구조적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며, 허리 부분에 약간의 셰이프를 준 실루엣 설계는 어깨에서 밑단으로 흐르는 듯한 라인을 그리면서도 착용자의 몸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맞춰지는 부드러움도 함께 지니고 있습니다.
더욱이, 버튼에는 깊은 광택이 나는 그레이 색상의 수지 소재가 사용되어 있으며, 그 은은하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이 전체적인 조형미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안쪽에는 큐프라 100%의 전면 안감이 정성스럽게 붙어 있어, 부드러우면서도 피부에 닿는 감촉이 좋고, 무거운 겉감과 대비를 이루어 착용 시 움직임 속에 경쾌함을 더해줍니다. 겉감에는 울 60%, 알파카 30%, 나일론 10%가 사용되어 있으며, 그 균형으로 보온성, 경량감, 품격을 겸비한 텍스처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무게감 있으면서도 절제된 존재감을 추구하거나, 표면적인 트렌드에 의존하지 않고 확실한 기술과 시간의 겹침으로 탄생하는 '품격'을 입고 싶어하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명품입니다.
스타일링으로는 울 트라우저와 광택을 억제한 모노톤의 하이게이지 니트를 안쪽에 겹쳐 입음으로써 소재와 실루엣의 조용한 균형을 더욱 강조할 수 있으며, 발끝에는 사각코 가죽 신발이나 미드컷 사이드 고어 부츠 등 다소 무게감 있는 가죽 신발을 매치하여 전체의 세로 라인에 힘을 실어주는 마무리로 이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이 기회를 꼭 잡으세요.
사이즈 및 치수
소재
(SHELL)WOOL60%ALPACA30% NYLON10%(LINING)CUPR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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